남해 - 크리스마스 거리.

경남 남해군을 좋아한다. 

 

별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니지만, 그곳이 좋다. 

 

친절한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는 걸 알만큼 길게 생활해 보지도 못했고, 보고 싶은 사람을 보러 잠시 들리는 것 뿐이지만 좋다. 2019년 크리스마스로 기억이 난다. 

 

크리스마스라고 잔뜩 꾸며둔 거리에서 한참을 카메라를 들고 여기저기를 찍었었다. 

 

2020년에는 수업준비로 가보지 못했지만 올해는 꼭 다시 방문할테다. 

 

즐거운 곳 다시 가보고 싶다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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