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을 돌아보면..

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다. - 코로나. 

 

이렇게 답답한 건 지 몰랐다. - 마스크. 

 

다 이유가 있었구나. - 목이 아픈 건 건조했기 때문. 

 

소중한 것이었다. - 가습기. 

 

왜 몰랐을까? - 역시 사고 봐야함. 

 

그만하자. - 유노동 무임금. 

 

사고보자. - 갤럭시 탭 S6 lite / Sony alpha9 / Tamron 17-28mm F2.8 

 

사이트 제목과는 다르게 85mm 가 아니라 17-28부터 먼저 사 버렸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된 것이 어딘가 싶다. 

 

코로나로 멀리 다니진 못하겠지만 근처들만이라도 다시 돌아다녀 봐야겠다. 

'시시콜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사진의 EXIF 정보가 출력 되지 않는다.  (0) 2021.01.20
2020년을 돌아보면..  (0) 2021.01.17
일정  (0) 2020.10.31
여전히..  (0) 2020.10.23

댓글(0)

Designed by JB FAC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