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건 송정이 확실해

좀 더 보정을 하고 싶긴 한데 일단 여기까지만 했다. 

 

빛 내림이 좋았던 날이었다. 

 

아래 장면을 보고 까페에 있다가 뛰어 내려갔는데, 화각이 살짝 아쉬워 자꾸 앞으로 다가갔었다. 

 

런닝맨에서 이광수, 전소민, 유재석이 막 달려드는 것이 이해되는 순간이었다고나 할까?

 

결국 운동화 침수.. ㅜ,.ㅜ

 

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진은 남았으니 후회는 없다. 

 

날씨가 좀 따뜻해지면 집 주변부터 돌아다녀 보겠다는 다짐 잊지 않고 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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