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각은 휘어야 제 맛이지.

올림푸스 카메라를 사용한 건 이때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. 

 

M.zueiko 7-14mm F2.8 Pro 렌즈는 정말 손이 자주 갔던 렌즈였다. 

 

가벼움. 조작감. 적당한 부피. 성능. 어느 하나 나무랄 것이 없었던 렌즈. 

 

여러분 : 야. 그럼 그거 쓰지 왜 딴 거 쓰냐?

a gamotto : 압.. (정곡을 찔렸을 때 .. ) 

 

그.. 글쎄요.. 그러게 말입죠.. 

 

언젠가는 이거 들고 사진 찍으러 다니게 될 것 같다. 

 

그러고 보면.. 하늘 정말 파랗다. 흐음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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