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바라는 나 .

이승환 4집 Hyuman 중에서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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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모른 채 살 수 있는 나

아무것 없이도 살아 갈 수 있는 나

내 주위 고마운 사람들 행복을 빌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낼 수 있는 나

 

아마 웃을거야 철없던 날의 내 턱없는 바램

아주 오랜 후에 부끄럽진 않을런지

 

내 부족함을 알고 욕심을 알며

내가 가진 것들에 으시대지 안는 나

이해와 용서로 미움없는 나

사랑의 놀라운 힘을 믿어갈 수 있는 나

 

아마 웃을거야 철없던 날의 내 턱없는 바램

아주 오랜 후에 부끄럽진 않을런지

 

마지막 내 진정 바라는 난

더 이상 너때문에 아파하지 않는 나

마지막 가사 때문에 늘 귀에 걸고 있었던 노래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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