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크로 포서드 닷 케이 알

카메라 끈이 짧은, 다시 말해 초보인 나는 전문적인 설명을 할 수가 없다.

내가 말하는 바, 주장하는 바가 옳을 가능성도 작지만 사진을 잘 찍게 되고 싶다는 생각에 나름 정리할 공간이 필요해서 티스토리에 외부 도메인을 연결하여 이 블로그를 운영한다.

전문적인 내용? 전혀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.

사용자 입장에서 사용기는 잘 남길 수 있을지 모르갰다.

일단 블로그 도메인(주소)의 마이크로 포 서드 의 의미는 카메라를 만드는 규격 중에 하나이다.
작은 크기로 셔터만 누르면 되는 디지털 카메라를 보통은 똑딱이 라고 부른다.

아이돌 사진 찍으러 다니는 분들, 사진 기자분들이 들고 다니는 큰 카메라 DSLR 이라고 한다.
마이크로 포서드는 DSLR 처럼 렌즈를 바꿔 끼울 수 있는 똑딱이 보다는 좀 크고 기능이 많은 카메라다.

DSLR 카메라 중 아주 좋은 카메라를 풀프레임 카메라 라고 흔하들 말하는데 딱 풀프레임의 절반 정도 라고 생각하면 되겠다. (센서 크기가 절반이니까..)

마이크로 포서드 규격을 갖춘 카메라끼리는 제조회사가 달라도 렌즈와 바디가 호환된다.
파나소닉에서 만든 렌즈를 그냥 올림푸스 바디에 사용할 수 있고, 반대도 가능하다.

가볍지만 성능은 가볍지 않다.

그래서 선택했다.



제일 아래가 풀프레임 카메라 소니 a7m2
왼쪽이 올림푸스 E-M1, 제일 위가 E-M5 다.

샌서가 작아서 아웃포커싱은 잘 안된다.
화각이 2배라서 저렴한 가격에 렌즈군을 갖출 수 있다.
망원에선 발군의 능력!

이 정도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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